여기.. 뭐하는 데에요?

” #@#$%$ 들을 하고싶은데 ..뭐부터해야할지 모르겠어요”
“혹시.. ~~ 것 들이 필요한데 작업 하시나요?”

​우리 상담소에 찾아오시는 사장님들께서 많이 하시는 질문들입니다.

초록창에만 검색해봐도 많은 브랜딩회사들이 있고,

소비자들의 취향이 예전같이 않아 요즘은 브랜딩이 잘된 컨텐츠들이

더 잘 소비되어집니다.

많은 선택지와 비주얼들을 헤쳐 상담소에 찾아온 사장님들에게

스몰브랜딩이 해줄 수 있는것은 무엇일까?​

상담소에 찾아오는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,

하고자하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파악하고,

이야기 속에서 사장님만이 하실 수 있는 장점을 발견하고,

발견한 장점을 시각화 해서

소비자와 컨텐츠를 연결해주는 작업.

거창한 브랜딩이라기보다

비까뻔쩍한 비쥬얼을 표현하기보다

브랜드를 나타냄에 필요한 것들을 제안하고

그 것들을 자신만의 목소리로 한가지의 이야기를 하게하는 것.

컨텐츠를 소비하는 사람에게 가장 가까운

스티커 한장, 냅킨 한켠부터 다가가는 작업.

스몰브랜딩이 하려고 하는 작업입니다.